kybun제품 사용 후

학교나 직장에서 또는 운동이나 신체 치료 등의 다양한 상황에서 전문 의료진과 유명 인사들을 비롯한 고객들이 어떤 경험을 했는지 직접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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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bun제품 사용 후

롤프 호마이스터 의학 박사, 물리 치료 및 재활 컨설턴트, 배드 라가즈

환상적인 느낌이에요. 건강한 발을 보호하는 쿠션을 만들고 좋은 신발을 이용해 충격을 완화하고 그 삐걱꺼리는 느낌을 없애줄 이런 물건이 개발되는 날만을 고대했죠. 게다가 정말 근육과 힘줄, 관절을 지나 척추를 통해 머리까지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사실,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70살에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게 참 좋다 싶었죠. 날아 올라서 걸음마다 통통 튀며 시골에서 걸어다니는데 멈출 때면 가만히 서있어도 참 편안하죠. 마음이 편안해지고 신체의 협응력이 좋아지면서 더 열심히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균형감각이 좋아져요.

롤프 호마이스터 의학 박사, 물리 치료 및 재활 컨설턴트, 배드 라가즈

마틴 윙클러 의학 박사

kybun에서 실행하는 방법은 사람들이 적당량의 운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게 제가 경험한 바입니다.

마틴 윙클러 의학 박사

마커스 뮐러 의사, 정형외과 전문의, 족부 외과수술의

kyBoot는 균형감각 유지와 허리부터 발끝까지의 근육을 활성화시킵니다. 뒤꿈치와 전족부 통증 치료에 효과가 있고 아킬레스건과 허리 통증 치료에 보조적인 수단으로 이용됩니다.

마커스 뮐러 의사, 정형외과 전문의, 족부 외과수술의

크리스티안 게이블러, 상해 및 스포츠 외상 후 외상수술 전문의

kyBoot를 신는다는 건 딱딱한 표면에서도 활동적이고 건강하게 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푹신하고 불안정한 밑창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근력을 강화시키며 균형감각 개선과 더불어 발의 수용체를 자극하죠. 의학적인 관점에서 저는 무릎에 문제가 있거나 자세가 구부정한 환자들에게 특히 kyBoot를 추천합니다.

크리스티안 게이블러, 상해 및 스포츠 외상 후 외상수술 전문의

콘라드 비러 의사, SGSM 외과 및 스포츠 의학 전문의

고유수용감각(신체 움직임과 상대적인 위치에 대한 자기 지각)과 고유수용감각 훈련은 상해방지에 아주 중요합니다. kyBoot는 이러한 훈련에 아주 효과적인 도구죠. 항상 신을 수 있는 데다가 매우 편안하죠. 다시 말해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고 항시 훈련을 할 수 있다는 뜻이죠. 결국 제 자신도 그 효과를 알게 되었죠. 특별한 치료없이 kyBoot를 신기만 했는데 아킬레스 건염이 치료되었답니다. 불안정한 밑창이 발목 관절을 안정시키는 근육을 강화시켜 무리하게 작용하는 근육들의 하중을 덜어준 것이죠. 낙상을 방지하는데 최적이기에 하지에 상해를 입었거나 서서 일하는 근로자, 운동선수, 그리고 노인들에게 kyBoot를 추천합니다.

콘라드 비러 의사, SGSM 외과 및 스포츠 의학 전문의

안드레아스 고셀레-코펜베르그, 스위스 올림픽 의료센터장, 크로스클리닉 바젤 원장

캐나다 봅슬레이 대표팀의 스포츠 의사로 근무하며 일상 생활과 가벼운 운동 중에 kyBoot를 사용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KyBoot의 컨셉이 우선 인상적이었죠. 매우 편안할 뿐만 아니라 신체를 활성화하니까요. 밑창에서 충격을 잘 흡수하고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절대 불안정하거나 불편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제 자신도 요족이 있어 발볼에 무게가 많이 실리는 불편함이 있는데 KyBoot는 처음부터 제 발의 모양에 잘 맞아 필요한 부분들을 잘 채워주었고 몇 년만에 처음으로 안창없이도 신발을 신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안드레아스 고셀레-코펜베르그, 스위스 올림픽 의료센터장, 크로스클리닉 바젤 원장

소머 의사, 정형외과 전문의, 푸스클리닉 루체른

임상 경험상 kyBoot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는 아주 많은데 예를 들면 짧고 긴 근육이 많이 분포하는 발 측면의 불안정함에 이용할 수 있죠. 이 힘줄은 kyBoot를 이용해 잘 훈련할 수 있답니다.

소머 의사, 정형외과 전문의, 푸스클리닉 루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