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bun제품 사용 후

학교나 직장에서 또는 운동이나 신체 치료 등의 다양한 상황에서 전문 의료진과 유명 인사들을 비롯한 고객들이 어떤 경험을 했는지 직접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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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bun제품 사용 후

크리스티안 마루그, 연금 수급자

kyBoo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죠, 아주 좋죠. 이렇게 쉽게 다시 걸을 수 있으리라 생각해 보셨나요? 아뇨. 허리를 구부정하게 한 채로 걸어 다녀야 했을 때까지만 해도 내가 여기 뭣하러 있나 싶었어요. 93년 동안 살아왔는데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걷기가 쉽다는 말씀이신가요? 물론이죠.

크리스티안 마루그, 연금 수급자

게르트루드 캐스티, 은퇴, 나이  구거바흐, 다보스

이런 신발을 신고 걷는 느낌이 어떤가요? 아주 좋아요. 옆에 멋진 신사가 있어서 더 좋으네요.

게르트루드 캐스티, 은퇴, 나이 구거바흐, 다보스

마리아 마푸르트, 연금 수급자

편안해요. kyBoot는 정말 편안해요. 상대적으로 발이 넓어서 항상 문제였는데 이 신발을 신고 있노라면 정말 편안해요. 다른 신발은 더 이상 쳐다도 안 봐요.

마리아 마푸르트, 연금 수급자

에리히 굴드너, 연금 수령자

걸을 때 사용하는 발의 근육이 다른 느낌이 들고 혈액순환이나 공급이 개선된 것 같아요.

에리히 굴드너, 연금 수령자

롤프 호마이스터 의학 박사, 물리 치료 및 재활 컨설턴트, 배드 라가즈

환상적인 느낌이에요. 건강한 발을 보호하는 쿠션을 만들고 좋은 신발을 이용해 충격을 완화하고 그 삐걱꺼리는 느낌을 없애줄 이런 물건이 개발되는 날만을 고대했죠. 게다가 정말 근육과 힘줄, 관절을 지나 척추를 통해 머리까지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사실,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70살에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게 참 좋다 싶었죠. 날아 올라서 걸음마다 통통 튀며 시골에서 걸어다니는데 멈출 때면 가만히 서있어도 참 편안하죠. 마음이 편안해지고 신체의 협응력이 좋아지면서 더 열심히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균형감각이 좋아져요.

롤프 호마이스터 의학 박사, 물리 치료 및 재활 컨설턴트, 배드 라가즈

하이디 뭴러, 로그윌 거주

환상적일 정도로 푹신해요. 이 돌 위를 걷을 때도 왔다 갔다 하지만 미끄러지거나 돌이 느껴지지 않아요. 정말 환상적인 기분이죠.

하이디 뭴러, 로그윌 거주

월터 켈러, 연금 수령자

저는 74세의 열정적인 순례자에요. 최근 프렌치 웨이를 따라 250 마일 거리를 걸을 때 처음 kyBoot를 착용했어요. 걷기가 편해졌고 무릎 통증의 사라졌죠. 특히 쿠션감과 아스팔트 위를 걸을 때의 좋은 느낌이 놀라웠어요. kyBoot가 다리와 발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이제는 샌달 아니면 kyBoot만 신죠.

월터 켈러, 연금 수령자

루스 월티

몇 주째 kyBoot를 신고 있는데 정말 행복의 절정에 이른 것 같아요. 가능하다면 밤에 집에서도 신고 싶어요. 정말 편안하답니다.

루스 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