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bun제품 사용 후

학교나 직장에서 또는 운동이나 신체 치료 등의 다양한 상황에서 전문 의료진과 유명 인사들을 비롯한 고객들이 어떤 경험을 했는지 직접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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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bun제품 사용 후

프랑크 야갈라, 레스토랑 매니저, 유니레버 SV 샤프하우젠

초기에는 약간 캥거루같다는 느낌이 들어요...탄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점점 익숙해지는데 무척 편안하죠. 무엇보다도 긴 일과가 지나면 다시 활력을 불어넣어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운동을 한 후에도 발이 무겁지 않고 걸어다니는 것도 매우 편안하답니다.

프랑크 야갈라, 레스토랑 매니저, 유니레버 SV 샤프하우젠

로니 체르벤카, 부주방장, 취리히 박람회장

신고 다니기가 아주 편안해요. 몸이 더 가볍죠. 탄력있는 밑장이 아주 편안해요.

로니 체르벤카, 부주방장, 취리히 박람회장

캐비 휴이러, 간호사

우선, 발에 신발이 있는지 느낄 수가 없어요. 정말 가벼워서 자연스럽게 걷게 되는 거죠.

캐비 휴이러, 간호사

하이디 바타글리아, 미용사, 다보스

신발이 있는지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에요. 마치 에어 쿠션위에 서 있는 것처럼 아무런 무게감이 없어요.

하이디 바타글리아, 미용사, 다보스

월터 바니, 기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정말 푹신하고 굉장히 편안하다는 것이었어요. 어찌나 푹신한지 놀라울 따름이었죠. 게다가 발에 아주 잘 맞아요. 정말 좋아합니다.

월터 바니, 기자

다니엘 위트워, 금융 및 보험 컨설턴트

kyBoot는 편안하고 제 발에 딱 맞고 대안이라는게 있을 수가 없어요. 하루종일 신고 서 있어야 한다면 kyBoot가 단연 최고죠.

다니엘 위트워, 금융 및 보험 컨설턴트

알렉산드라 모처, 약제사

걸을 때 구름 위를 날아다니는 기분이 들어 차이를 몸소 느낄 수 있어요. 훨씬 더 푹신하죠. 그리고 다른 근육을 사용한다는 것도 깨달았는데 편안해요. 

알렉산드라 모처, 약제사

마리아 마푸르트, 연금 수급자

편안해요. kyBoot는 정말 편안해요. 상대적으로 발이 넓어서 항상 문제였는데 이 신발을 신고 있노라면 정말 편안해요. 다른 신발은 더 이상 쳐다도 안 봐요.

마리아 마푸르트, 연금 수급자

안젤로 페를린, 요리사

kyBoot는 정말 가벼워서 하루종일 신고 다닐 수 있어요. 마치 날아다니는 것처럼 정말 가벼워요.

안젤로 페를린, 요리사

스테판 울프, 장기 전문 선수 및 국제대회 14회 우승

마치 공기로 이루어진 매트리스 위에 있는 기분이에요. 훨씬 더 푹신하고 충격흡수가 잘 되죠. 통증 때문에 무릎에 하중을 싣지 않도록 신경쓰지 않고 걸어다닐 수 있게 되었어요. 다시 말해 kyBoot를 신고 있으면 지극히 정상적으로 걸어다닐 수 있고 훨씬 더 모양도 점잖고 통증도 사라졌어요.

스테판 울프, 장기 전문 선수 및 국제대회 14회 우승

롤프 호마이스터 의학 박사, 물리 치료 및 재활 컨설턴트, 배드 라가즈

환상적인 느낌이에요. 건강한 발을 보호하는 쿠션을 만들고 좋은 신발을 이용해 충격을 완화하고 그 삐걱꺼리는 느낌을 없애줄 이런 물건이 개발되는 날만을 고대했죠. 게다가 정말 근육과 힘줄, 관절을 지나 척추를 통해 머리까지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사실,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70살에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게 참 좋다 싶었죠. 날아 올라서 걸음마다 통통 튀며 시골에서 걸어다니는데 멈출 때면 가만히 서있어도 참 편안하죠. 마음이 편안해지고 신체의 협응력이 좋아지면서 더 열심히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균형감각이 좋아져요.

롤프 호마이스터 의학 박사, 물리 치료 및 재활 컨설턴트, 배드 라가즈

하이디 뭴러, 로그윌 거주

환상적일 정도로 푹신해요. 이 돌 위를 걷을 때도 왔다 갔다 하지만 미끄러지거나 돌이 느껴지지 않아요. 정말 환상적인 기분이죠.

하이디 뭴러, 로그윌 거주

브루노 뮐러, 샌티스 산기슭에서 산행 후

일단 아주 편안해요. 훌륭하고 푹신하죠. 마지 부드러운 표면 위를 걷는 기분이 들어요. 이끼 위를 맨발로 걸어다니는 것 같은 좋은 기분이 들죠.

브루노 뮐러, 샌티스 산기슭에서 산행 후

kyBoot를 반기는 한수엘리 켈러

신고 다니기가 아주 편안해요. 푹신하지만 바닥을 느낄 수 있어 자연스럽죠.

kyBoot를 반기는 한수엘리 켈러

크리스티안 게이블러, 상해 및 스포츠 외상 후 외상수술 전문의

kyBoot를 신는다는 건 딱딱한 표면에서도 활동적이고 건강하게 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푹신하고 불안정한 밑창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근력을 강화시키며 균형감각 개선과 더불어 발의 수용체를 자극하죠. 의학적인 관점에서 저는 무릎에 문제가 있거나 자세가 구부정한 환자들에게 특히 kyBoot를 추천합니다.

크리스티안 게이블러, 상해 및 스포츠 외상 후 외상수술 전문의

길스 츠디, 배우

저는 kyBoot에 중독되어 버렸어요. 텔레비전 앞에 앉아있기만 하는 카우치포테이토도 열심히 걷는 사람으로 만드는 신발이에요. 흔들리면서도 안정감있는 밑창이 달린 솜털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이라 걷는 것 자체가 즐거워요. 한 달 내내 신고 다녔는데 절대 벗고 싶지 않아요.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는 개”라는 말이 있지만 이제는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는 신발”이라는 걸 알게됐죠. 발과 신발 사이에 kyBoot가 있어서 듬직해요.

길스 츠디, 배우

월터 켈러, 연금 수령자

저는 74세의 열정적인 순례자에요. 최근 프렌치 웨이를 따라 250 마일 거리를 걸을 때 처음 kyBoot를 착용했어요. 걷기가 편해졌고 무릎 통증의 사라졌죠. 특히 쿠션감과 아스팔트 위를 걸을 때의 좋은 느낌이 놀라웠어요. kyBoot가 다리와 발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이제는 샌달 아니면 kyBoot만 신죠.

월터 켈러, 연금 수령자

피 월츠, 다다 안테 포르타즈 록 밴드 리드 보컬

허리통증이 심할 때가 종종 있어서 가능한 한 자주 kyBoot를 신는 편이에요. 푹신하고 탄력있는 게 정말 놀라울 정도로 편안해서 좋아요.

피 월츠, 다다 안테 포르타즈 록 밴드 리드 보컬

루스 월티

몇 주째 kyBoot를 신고 있는데 정말 행복의 절정에 이른 것 같아요. 가능하다면 밤에 집에서도 신고 싶어요. 정말 편안하답니다.

루스 월티

조세프 마르하, HC 다보스

처음 kyBoot를 착용했을 때 얼마나 발이 편안한지 믿을 수가 없었죠. 몇 주동안 착용해보니 편안할뿐만 아니라 정말 효과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죠. 전문 선수라면 누구나 겪는 만성적인 허리통증도 완화되었어요. 이제는 벗을 수가 없을 정도죠!

조세프 마르하, HC 다보스

모나코의 알버트 왕자

모나코의 알버트 왕자도 kyBoot를 착용합니다. kyBoot는 걸을 때의 독특한 느낌을 통해 상냥하기까지 한 이 왕족의 마음을 곧바로 빼앗었습니다.

모나코의 알버트 왕자

게이버 카토

저는 왼쪽 발 뒤꿈치에는 멍이 있고 오른쪽 무릎에는 인대 열상이 있어요. 먹는 소염제부터  소염제 패치, 목발, 무릎받이, 신발 뒤축패드까지 안 해 본게 없어요. 단지 조금 도움이 됐을 뿐이었어요. kyBoot만큼 좋았던 것 지금까지 없었죠. 두 켤레나 있는데 이제는 KyBoot만 신어요. 가죽 모델이 특히 편안하죠.

게이버 카토

안드레아스 고셀레-코펜베르그, 스위스 올림픽 의료센터장, 크로스클리닉 바젤 원장

캐나다 봅슬레이 대표팀의 스포츠 의사로 근무하며 일상 생활과 가벼운 운동 중에 kyBoot를 사용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KyBoot의 컨셉이 우선 인상적이었죠. 매우 편안할 뿐만 아니라 신체를 활성화하니까요. 밑창에서 충격을 잘 흡수하고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절대 불안정하거나 불편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제 자신도 요족이 있어 발볼에 무게가 많이 실리는 불편함이 있는데 KyBoot는 처음부터 제 발의 모양에 잘 맞아 필요한 부분들을 잘 채워주었고 몇 년만에 처음으로 안창없이도 신발을 신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안드레아스 고셀레-코펜베르그, 스위스 올림픽 의료센터장, 크로스클리닉 바젤 원장

소머 의사, 정형외과 전문의, 푸스클리닉 루체른

임상 경험상 kyBoot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는 아주 많은데 예를 들면 짧고 긴 근육이 많이 분포하는 발 측면의 불안정함에 이용할 수 있죠. 이 힘줄은 kyBoot를 이용해 잘 훈련할 수 있답니다.

소머 의사, 정형외과 전문의, 푸스클리닉 루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