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bun제품 사용 후

학교나 직장에서 또는 운동이나 신체 치료 등의 다양한 상황에서 전문 의료진과 유명 인사들을 비롯한 고객들이 어떤 경험을 했는지 직접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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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bun제품 사용 후

코니 루셔, 주부

이 신발을 신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원하는 만큼 오랫동안 신발을 신고 서있거나 걸을 수 있죠. 허리도 무릎도 더 이상 아프지 않고 그냥 편안하답니다.

코니 루셔, 주부

스테판 울프, 장기 전문 선수 및 국제대회 14회 우승

마치 공기로 이루어진 매트리스 위에 있는 기분이에요. 훨씬 더 푹신하고 충격흡수가 잘 되죠. 통증 때문에 무릎에 하중을 싣지 않도록 신경쓰지 않고 걸어다닐 수 있게 되었어요. 다시 말해 kyBoot를 신고 있으면 지극히 정상적으로 걸어다닐 수 있고 훨씬 더 모양도 점잖고 통증도 사라졌어요.

스테판 울프, 장기 전문 선수 및 국제대회 14회 우승

크리스티안 게이블러, 상해 및 스포츠 외상 후 외상수술 전문의

kyBoot를 신는다는 건 딱딱한 표면에서도 활동적이고 건강하게 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푹신하고 불안정한 밑창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근력을 강화시키며 균형감각 개선과 더불어 발의 수용체를 자극하죠. 의학적인 관점에서 저는 무릎에 문제가 있거나 자세가 구부정한 환자들에게 특히 kyBoot를 추천합니다.

크리스티안 게이블러, 상해 및 스포츠 외상 후 외상수술 전문의

월터 켈러, 연금 수령자

저는 74세의 열정적인 순례자에요. 최근 프렌치 웨이를 따라 250 마일 거리를 걸을 때 처음 kyBoot를 착용했어요. 걷기가 편해졌고 무릎 통증의 사라졌죠. 특히 쿠션감과 아스팔트 위를 걸을 때의 좋은 느낌이 놀라웠어요. kyBoot가 다리와 발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이제는 샌달 아니면 kyBoot만 신죠.

월터 켈러, 연금 수령자

게이버 카토

저는 왼쪽 발 뒤꿈치에는 멍이 있고 오른쪽 무릎에는 인대 열상이 있어요. 먹는 소염제부터  소염제 패치, 목발, 무릎받이, 신발 뒤축패드까지 안 해 본게 없어요. 단지 조금 도움이 됐을 뿐이었어요. kyBoot만큼 좋았던 것 지금까지 없었죠. 두 켤레나 있는데 이제는 KyBoot만 신어요. 가죽 모델이 특히 편안하죠.

게이버 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