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정비소에 불어온 맨발 혁명

20.03.2014

차량 정비소의 두 명의 운영자인 Peter Meier씨와 Patrick Odermatt씨는 매일 몇 시간씩 서서 일을 합니다. 한때 딱딱한 신발을 신었을 때는 피곤함과 통증으로 고생해야했지만 요즘은 일과 후에도 전혀 지친 기색이 없습니다. 단순히 그들의 정비소에 부드럽고 탄력적인 바닥을 도입했을 뿐인데 말입니다.

농부의 아들인Patrick Odermatt씨는 흥분을 감추지 못합니다. "특수 에어쿠션 신발 덕분에 저는 일터에서 마치 논밭 위를 걷는 듯합니다." Peter Meier씨도 생각을 같이 합니다:"그리고 저는 다시금 주말에 편하게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주중에 일하면서 몸에 무리를 많이 준 탓에 주말은 거의 주중 동안 쌓인 피로를 회복하는데에만 신경을 썼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