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서 들리는 한국인의 요들송

20.03.2014

한국인 김홍철씨는 스위스의 진정한 팬입니다. 그는 스위스 민속 아코디언을 연주할 뿐만 아니라 스위스식 독일어로 요들송과 민속 음악을 부르기도 합니다.

최근에 김홍철씨가 이끄는 악단이 록빌에 있는 에어쿠션 신발 개발자인 칼 뮬러씨 자택을 방문하였습니다. 모두 키부츠를 갖춰 신고 칼 뮬러씨의 자택에서 즉흥 연주를 해주었습니다. 음악의 흥겨움과 편안해진 분위기 덕분인지 키부츠 개발자 칼 뮬러씨도 덩달아 노래를 따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