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 대 kybun

MBT 개발자 칼 뮐러, 신발업계에서 혁신적인 기분(kybun)을 출시하다

1996년 엔지니어 칼 뮐러는 MBT 신발을 개발하며 ‘구르는 밑창’으로 신발업계에 혁명을 일으켰다. 이제 기분(kybun)의 ‘하늘 위를 걷는’ 원리로 칼 뮐러는 한 단계 더 나아갔다.

* 2007년 기분주식회사 창립 당시 회사명은 기분, 신발 브랜드명은 키부트(kyBoot)였으나, 2018년부터 단일 브랜드명 기분(kybun)으로 통합되었다.

기분(kybun)과 MBT의 비교

MBT 고객들은 신발 구입 후 새로운 걷기 방법을 익혀야 했다. 하지만 이제 기분(kybun) 신발을 착용하면 즉시 특별한 ‘하늘 위를 걷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칼 뮐러는 이렇게 설명한다. “기분(kybun) 신발을 신는 것은 걷는 게 아니라 둥둥 떠다니는 겁니다. ‘하늘 위를 걷는’ 느낌은 아주 독특하죠. 한 걸음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무중력 상태로 진입하게 됩니다. ”

부드럽고 탄력적인 에어쿠션으로 충격을 흡수하고 발이 신발에 바로 적응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등산을 하건 산책을 하건, 혹은 시내를 돌아다니건 기분(kybun) 신발은 너무나도 편안해, 벗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칼 뮐러의 최신 발명품은 어떤 점이 특별한 걸까?

기분(kybun) 신발을 착용하는 즐거움

기분(kybun) 신발을 착용한다면 누구나 특별히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건강을 도모할 수 있다. 기분(kybun) 신발을 신을 때 발이 부드럽고 탄력적인 밑창에 직접 놓이게 되어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다. 여러 방향으로 작용하는 탄력성과 유연성으로 인해 근육에는 적절한 운동이 가해진다. 기분(kybun) 신발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긴장을 풀어준다. 부드럽고 탄력적인 재질이 발바닥에 역동적으로 작용하므로 기분(kybun) 신발은 족저근막염, 무지외반증과 같은 족부 질환에 이상적인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