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미쓰코리아>
기분 CEO 칼 뮐러의 건강비법

tvN 예능프로그램 <미쓰코리아>에서는 스위스 현지 촬영을 거쳐 2019년 5월 칼 뮐러와 그 가족의 삶을 2부로 나누어 각 80분씩 방송했습니다.

칼 뮐러가 누구냐고요?

칼 뮐러는 방송에서 '스위스 국민기업의 회장'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스위스인들에게 널리 사랑 받는 신발기업 기분(kybun)의 회장이라는 뜻이죠. ​

칼 뮐러의 가족은 2005년 KBS 인간극장 <알프스 된장아저씨> 편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14년만에 다시 방송에 모습을 보인 이들을 알아보고 많은 시청자분들이 반가워하셨습니다. ​

칼 뮐러는 1952년생 용띠, 한국 나이로 올해 68세입니다. 나이보다 훨씬 젊어보이는 외모와 활력으로 <미쓰코리아> 출연 연예인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

스위스 건강신발 기업의 CEO, 칼 뮐러의 삶은 '건강'이라는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30년 젊게 사는" 그의 건강비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동영상을 클릭하세요!

  • 스위스 건강신발 기업 기분(kybun) CEO
  • 1990년대 후반 걷기 열풍을 일으킨 '마사이 신발' MBT 개발자
  •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대(ETH) 석사 출신 인체공학자
  • 한국어 별명은 '알프스 된장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