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wiss air-cushion shoe

kybun

kybun Models (sortable)


MBT 개발자 칼 뮐러 발표작; 신발업계 최초 kyBoot(키부트)


더 이상 편안한 신발은 없다!
kyBoot는 다른 신발과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을 누리게 한다. kyBounder 위에서의 느낌을 kyBoot를 신을 때 느껴보세요.

‘하늘을 걷는’ 밑창
kyBoot를 신으면 부드럽고 탄력적인 에어쿠션 위에 서게 된다. 깃털처럼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며 큰 만족감을 얻게 된다. 첫 걸음을 떼는 순간부터 그 효과를 경험하고 설득당할 것이다.

족부 센서 기술
kyBoot는 전세계 최초로 지면의 모든 감촉을 발이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신발이다. 한 걸음씩 걸을 때마다 발의 수용기가 조금씩 자극받는다. 세계 최초인 이 제품은 자갈밭 위에서 그 효과가 극대화된다.

족부 환경 시스템
kyBoot 밑창의 벌집형 통기 구조는 지면과 발 사이의 에어쿠션을 만들어 한 걸음씩 걸을 때마다 공기의 1/5이 족부 부위로 들어가게 된다. 이는 완벽한 신발 환경을 만들어낸다.

이점과 효과
•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허리 근육을 완화
• 족부, 다리 및 몸통의 근육 강화
• 칼로리 소모량 증가
• 다리의 혈류 활성화
• 발이 지면의 감촉을 느끼면서 수용기 자극

The kyBoot is relaxing, puts you in shape and is lots of fun.


Opinions/customer testimonials

에리카 에겐버거, 우체국 직원

에리카 에겐버거, 우체국 직원

2009년 6월부터 직장인 우체국과 여가 시간에 항상 kyBoot를 신었어요. 더 이상 허리 통증은 없고 하지 정매류는 그저 안 좋은 추억거리가 되어버렸죠. 정말 기분이 좋고 이제 다른 신발을 신고 걸을 수 없게 되었어요.

캐린 롤, 주부

캐린 롤, 주부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 들어요. 아니면 그냥 가볍게 걷는다....아니 날아다니는 기분이에요. 날아다니는 기분이 들어요.

스테판 울프, 장기 전문 선수 및 국제대회 14회 우승

스테판 울프, 장기 전문 선수 및 국제대회 14회 우승

마치 공기로 이루어진 매트리스 위에 있는 기분이에요. 훨씬 더 푹신하고 충격흡수가 잘 되죠. 통증 때문에 무릎에 하중을 싣지 않도록 신경쓰지 않고 걸어다닐 수 있게 되었어요. 다시 말해 kyBoot를 신고 있으면 지극히 정상적으로 걸어다닐 수 있고 훨씬 더 모양도 점잖고 통증도 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