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Boot

kyBoot Models (sortable)


MBT 개발자 칼 뮐러 발표작; 신발업계 최초 kyBoot(키부트)


더 이상 편안한 신발은 없다!
kyBoot는 다른 신발과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을 누리게 한다. kyBounder 위에서의 느낌을 kyBoot를 신을 때 느껴보세요.

‘하늘을 걷는’ 밑창
kyBoot를 신으면 부드럽고 탄력적인 에어쿠션 위에 서게 된다. 깃털처럼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며 큰 만족감을 얻게 된다. 첫 걸음을 떼는 순간부터 그 효과를 경험하고 설득당할 것이다.

족부 센서 기술
kyBoot는 전세계 최초로 지면의 모든 감촉을 발이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신발이다. 한 걸음씩 걸을 때마다 발의 수용기가 조금씩 자극받는다. 세계 최초인 이 제품은 자갈밭 위에서 그 효과가 극대화된다.

족부 환경 시스템
kyBoot 밑창의 벌집형 통기 구조는 지면과 발 사이의 에어쿠션을 만들어 한 걸음씩 걸을 때마다 공기의 1/5이 족부 부위로 들어가게 된다. 이는 완벽한 신발 환경을 만들어낸다.

이점과 효과
•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허리 근육을 완화
• 족부, 다리 및 몸통의 근육 강화
• 칼로리 소모량 증가
• 다리의 혈류 활성화
• 발이 지면의 감촉을 느끼면서 수용기 자극

The kyBoot is relaxing, puts you in shape and is lots of fun.


Opinions/customer testimonials

월터 바니, 기자

월터 바니, 기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정말 푹신하고 굉장히 편안하다는 것이었어요. 어찌나 푹신한지 놀라울 따름이었죠. 게다가 발에 아주 잘 맞아요. 정말 좋아합니다.

게이버 카토

게이버 카토

저는 왼쪽 발 뒤꿈치에는 멍이 있고 오른쪽 무릎에는 인대 열상이 있어요. 먹는 소염제부터  소염제 패치, 목발, 무릎받이, 신발 뒤축패드까지 안 해 본게 없어요. 단지 조금 도움이 됐을 뿐이었어요. kyBoot만큼 좋았던 것 지금까지 없었죠. 두 켤레나 있는데 이제는 KyBoot만 신어요. 가죽 모델이 특히 편안하죠.


고팔 라지구루, 스위스

고팔 라지구루, 스위스

영업 교육 담당자로 근무하며 하루에 8-10시간씩은 서 있게 됩니다. 이 때문에 몇 년 전 발에 극심한 고통이 생겼어요. 아침에 일어나면서 첫 발을 내딛을 때만 아프기 시작하더니 오후에는 도저히 일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해졌죠. 병원에 갔더니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걷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질환으로 족저근막염이라고 하더라구요. 수 년동안 덜 딱딱한 신발부터 뒤꿈치 충격 완화 안창, 앉아서 발표하기, 심지어 침술까지 안 해 본게 없었지만 효과가 없었어요. 소위 말하는 “치료제”에 수 천 달러를 퍼부었는데도 고통이 사라지질 않았어요. 그러던 중 캐나다 오크빌에서 (고통스럽게) 길을 걸어가던 중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새로운 스위스 신발”이 적혀있는 광고물을 발견했어요. 약국 안에서 친절한 여성분이 kyBoot를 소개해주었고 스위스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한 켤레를 구입해서 매일매일 사무실에 신고 나가기 시작했어요. 2주가 지나자 놀라운 경험을 했죠...더 이상 발이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저 편안해졌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저녁에 신발을 벗은 후에도 아프지 않았어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고통이 없었죠. 정말 스스로도 믿을 수가 없었어요. 발의 통증이 말끔히 사라졌고 제 인생이 바뀌었어요. 더 이상 걸을 때 아픈 것에 집중하지 않게 되었고 100% 편안하게 워크샵 내내 서 있을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이 진귀한 발명품에 감사합니다. 제일 훌륭한 신발이고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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