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wiss air-cushion shoe

kybun

kybun Models (sortable)


MBT 개발자 칼 뮐러 발표작; 신발업계 최초 kyBoot(키부트)


더 이상 편안한 신발은 없다!
kyBoot는 다른 신발과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을 누리게 한다. kyBounder 위에서의 느낌을 kyBoot를 신을 때 느껴보세요.

‘하늘을 걷는’ 밑창
kyBoot를 신으면 부드럽고 탄력적인 에어쿠션 위에 서게 된다. 깃털처럼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며 큰 만족감을 얻게 된다. 첫 걸음을 떼는 순간부터 그 효과를 경험하고 설득당할 것이다.

족부 센서 기술
kyBoot는 전세계 최초로 지면의 모든 감촉을 발이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신발이다. 한 걸음씩 걸을 때마다 발의 수용기가 조금씩 자극받는다. 세계 최초인 이 제품은 자갈밭 위에서 그 효과가 극대화된다.

족부 환경 시스템
kyBoot 밑창의 벌집형 통기 구조는 지면과 발 사이의 에어쿠션을 만들어 한 걸음씩 걸을 때마다 공기의 1/5이 족부 부위로 들어가게 된다. 이는 완벽한 신발 환경을 만들어낸다.

이점과 효과
•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허리 근육을 완화
• 족부, 다리 및 몸통의 근육 강화
• 칼로리 소모량 증가
• 다리의 혈류 활성화
• 발이 지면의 감촉을 느끼면서 수용기 자극

The kyBoot is relaxing, puts you in shape and is lots of fun.


Opinions/customer testimonials

펠릭스 메이어, 교사

펠릭스 메이어, 교사

교사로써 서있거나 걸어야 할 때가 많은데 kyBoot를 신고 있으면 이러한 부분도 다시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스테판 리먼, 전직 미식축구 스타 및 골키퍼 코치

스테판 리먼, 전직 미식축구 스타 및 골키퍼 코치

매일 신고 다녀요. 저를 보세요. 더 이상 20대가 아니잖아요. 조금씩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이 우선이라는 점을 깨닫게 되죠. 길었던 선수생활 때문에 저는 등과 무릎에 장기적인 후유증이 있는데 kyBoot는 당연히 이 문제를 해결해주고 건강하게 나이들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이 신발은 작은 근육조차도 사용해야 해서 평소에는 안 쓰는 근육을 활성화하기에 스트레스 해소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이게 성공의 비결이 아닌가 싶네요. 의학적인 측면에 대해서는 잘 아는게 없지만 확실한 건 이 신발을 신고 있으면 행복해 진다는 점이에요. 

루스 월티

루스 월티

몇 주째 kyBoot를 신고 있는데 정말 행복의 절정에 이른 것 같아요. 가능하다면 밤에 집에서도 신고 싶어요. 정말 편안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