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ng is fun, even after long hours of standing!

Whether serving or preparing, good shoes are essential for jobs in the catering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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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tired legs
Standing for long periods of time in the wrong shoes quickly leads to tired legs and aching feet. kybun shoes remedy this and promote well-being in the workplace.

Relieve the burden on your feet
kybun shoes make it easier to walk and stand for long periods thanks to the elastic, springy air-cushion soles. You hardly notice the shoe due to its light weight, and the walk-on-air sole provides optimal shock absorption and noticeably reduces the stress on your body.

kybun shoes fulfil the requirements of the catering sector

The soles are abrasion and water resistant, prevent accidents in the workplace. The foot climate system ensures optimal moisture and temperature regulation. kybun shoes don't need to be broken in: The shoe fits perfectly from the moment you slip it on. Why not try out the comfortable and functional kybun shoes for yourself?

Customer testimonials

코니 루셔, 주부

코니 루셔, 주부

이 신발을 신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원하는 만큼 오랫동안 신발을 신고 서있거나 걸을 수 있죠. 허리도 무릎도 더 이상 아프지 않고 그냥 편안하답니다.

안드레아스 고셀레-코펜베르그, 스위스 올림픽 의료센터장, 크로스클리닉 바젤 원장

안드레아스 고셀레-코펜베르그, 스위스 올림픽 의료센터장, 크로스클리닉 바젤 원장

캐나다 봅슬레이 대표팀의 스포츠 의사로 근무하며 일상 생활과 가벼운 운동 중에 kyBoot를 사용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KyBoot의 컨셉이 우선 인상적이었죠. 매우 편안할 뿐만 아니라 신체를 활성화하니까요. 밑창에서 충격을 잘 흡수하고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절대 불안정하거나 불편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제 자신도 요족이 있어 발볼에 무게가 많이 실리는 불편함이 있는데 KyBoot는 처음부터 제 발의 모양에 잘 맞아 필요한 부분들을 잘 채워주었고 몇 년만에 처음으로 안창없이도 신발을 신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월터 바니, 기자

월터 바니, 기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정말 푹신하고 굉장히 편안하다는 것이었어요. 어찌나 푹신한지 놀라울 따름이었죠. 게다가 발에 아주 잘 맞아요. 정말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