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ng is fun, even after long hours of standing!

no news in this list.

kybun shoes fulfil the requirements of the catering sector

The soles are abrasion and water resistant, prevent accidents in the workplace. The foot climate system ensures optimal moisture and temperature regulation. kybun shoes don't need to be broken in: The shoe fits perfectly from the moment you slip it on. Why not try out the comfortable and functional kybun shoes for yourself?

Whether serving or preparing, good shoes are essential for jobs in the catering industry.

No more tired legs
Standing for long periods of time in the wrong shoes quickly leads to tired legs and aching feet. kybun shoes remedy this and promote well-being in the workplace.

Relieve the burden on your feet
kybun shoes make it easier to walk and stand for long periods thanks to the elastic, springy air-cushion soles. You hardly notice the shoe due to its light weight, and the walk-on-air sole provides optimal shock absorption and noticeably reduces the stress on your body.

«I’ve always had quite a lot of problems with my feet. There have been times when I’ve hardly been able to stand anymore. It got so bad that I had to see a doctor. But then I found out about kyBoot shoes from some of my friends. Since then, I’ve since been able to cope with long periods of standing and walking around. It’s all thanks to the softness and shock absorption. I’ve also noticed an improvement in my posture».

Bettina Zöllig, owner of the Bären restaurant, Speicherschwendi, Switzerland


Customer testimonials

고팔 라지구루, 스위스

고팔 라지구루, 스위스

영업 교육 담당자로 근무하며 하루에 8-10시간씩은 서 있게 됩니다. 이 때문에 몇 년 전 발에 극심한 고통이 생겼어요. 아침에 일어나면서 첫 발을 내딛을 때만 아프기 시작하더니 오후에는 도저히 일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해졌죠. 병원에 갔더니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걷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질환으로 족저근막염이라고 하더라구요. 수 년동안 덜 딱딱한 신발부터 뒤꿈치 충격 완화 안창, 앉아서 발표하기, 심지어 침술까지 안 해 본게 없었지만 효과가 없었어요. 소위 말하는 “치료제”에 수 천 달러를 퍼부었는데도 고통이 사라지질 않았어요. 그러던 중 캐나다 오크빌에서 (고통스럽게) 길을 걸어가던 중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새로운 스위스 신발”이 적혀있는 광고물을 발견했어요. 약국 안에서 친절한 여성분이 kyBoot를 소개해주었고 스위스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한 켤레를 구입해서 매일매일 사무실에 신고 나가기 시작했어요. 2주가 지나자 놀라운 경험을 했죠...더 이상 발이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저 편안해졌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저녁에 신발을 벗은 후에도 아프지 않았어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고통이 없었죠. 정말 스스로도 믿을 수가 없었어요. 발의 통증이 말끔히 사라졌고 제 인생이 바뀌었어요. 더 이상 걸을 때 아픈 것에 집중하지 않게 되었고 100% 편안하게 워크샵 내내 서 있을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이 진귀한 발명품에 감사합니다. 제일 훌륭한 신발이고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어요!

피 월츠, 다다 안테 포르타즈 록 밴드 리드 보컬

피 월츠, 다다 안테 포르타즈 록 밴드 리드 보컬

허리통증이 심할 때가 종종 있어서 가능한 한 자주 kyBoot를 신는 편이에요. 푹신하고 탄력있는 게 정말 놀라울 정도로 편안해서 좋아요.

안젤로 페를린, 요리사

안젤로 페를린, 요리사

kyBoot는 정말 가벼워서 하루종일 신고 다닐 수 있어요. 마치 날아다니는 것처럼 정말 가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