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daily dose of healthy exercise

More tasks made easier with kybun

건강한 활동을 일상에서도

kyBoot kyBounder 여러분의 일상을 더욱 건강하고 역동적으로 만들어준다.

kyBounder: 가사활동을 즐겁게

부드럽고 탄력적인 kyBounder 매트와 함께라면 좌식 활동도 있는 자세에서 활동적으로 있다. kyBounder 위에서는 운동하는데 별도의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 컴퓨터에서 작업을 하거나 다리미질을 또는 텔레비전을 시청할 운동을 있다. 부드럽고 유연한 탄력적인 표면으로 인해 근육은 운동하게 되고 긴장을 완화시키며 자세 교정의 효과도 있다. kyBounder 일상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운동의 재미를 알게 것이다.


kyBoot: 이상의 편안함을 없다

바로 착용이 가능한 kyBoot 집에서도하늘 위를 걷는기분을 경험할 있게 한다. kyBoot 신고 그냥 걷는 것이 아니라 부드럽고 탄력적인 에어쿠션 위를 떠다니는 것이다. 걸음씩 걸을 때마다 무중력 상태로 진입하게 된다. kyBoot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완화시키고 근육을 강화시키며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일상생활에 완벽한 신발은 다공성 네팅이 있어 발이 숨을 있게 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뒤꿈치 조절끈은 신발을 가지 방법으로 신을 있게 해주며 간편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kyBounder와 kyBoot의 효과

• 근육 강화
• 긴장 완화
• 자세 교정
• 건강 증진
• 피로 감소
• 허리 통증 감소
• 관절에 무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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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 testimonials

고팔 라지구루, 스위스

고팔 라지구루, 스위스

영업 교육 담당자로 근무하며 하루에 8-10시간씩은 서 있게 됩니다. 이 때문에 몇 년 전 발에 극심한 고통이 생겼어요. 아침에 일어나면서 첫 발을 내딛을 때만 아프기 시작하더니 오후에는 도저히 일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해졌죠. 병원에 갔더니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걷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질환으로 족저근막염이라고 하더라구요. 수 년동안 덜 딱딱한 신발부터 뒤꿈치 충격 완화 안창, 앉아서 발표하기, 심지어 침술까지 안 해 본게 없었지만 효과가 없었어요. 소위 말하는 “치료제”에 수 천 달러를 퍼부었는데도 고통이 사라지질 않았어요. 그러던 중 캐나다 오크빌에서 (고통스럽게) 길을 걸어가던 중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새로운 스위스 신발”이 적혀있는 광고물을 발견했어요. 약국 안에서 친절한 여성분이 kyBoot를 소개해주었고 스위스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한 켤레를 구입해서 매일매일 사무실에 신고 나가기 시작했어요. 2주가 지나자 놀라운 경험을 했죠...더 이상 발이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저 편안해졌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저녁에 신발을 벗은 후에도 아프지 않았어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고통이 없었죠. 정말 스스로도 믿을 수가 없었어요. 발의 통증이 말끔히 사라졌고 제 인생이 바뀌었어요. 더 이상 걸을 때 아픈 것에 집중하지 않게 되었고 100% 편안하게 워크샵 내내 서 있을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이 진귀한 발명품에 감사합니다. 제일 훌륭한 신발이고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어요!

게이버 카토

게이버 카토

저는 왼쪽 발 뒤꿈치에는 멍이 있고 오른쪽 무릎에는 인대 열상이 있어요. 먹는 소염제부터  소염제 패치, 목발, 무릎받이, 신발 뒤축패드까지 안 해 본게 없어요. 단지 조금 도움이 됐을 뿐이었어요. kyBoot만큼 좋았던 것 지금까지 없었죠. 두 켤레나 있는데 이제는 KyBoot만 신어요. 가죽 모델이 특히 편안하죠.


안드레아스 고셀레-코펜베르그, 스위스 올림픽 의료센터장, 크로스클리닉 바젤 원장

안드레아스 고셀레-코펜베르그, 스위스 올림픽 의료센터장, 크로스클리닉 바젤 원장

캐나다 봅슬레이 대표팀의 스포츠 의사로 근무하며 일상 생활과 가벼운 운동 중에 kyBoot를 사용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KyBoot의 컨셉이 우선 인상적이었죠. 매우 편안할 뿐만 아니라 신체를 활성화하니까요. 밑창에서 충격을 잘 흡수하고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절대 불안정하거나 불편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제 자신도 요족이 있어 발볼에 무게가 많이 실리는 불편함이 있는데 KyBoot는 처음부터 제 발의 모양에 잘 맞아 필요한 부분들을 잘 채워주었고 몇 년만에 처음으로 안창없이도 신발을 신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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